나는 또 엉덩이에 손을 댄다
손대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난 손을 댄다
이 마약같은 중독..
어찌 끊으리오
손에 묻은 똥을보며 나는 눈물을 흘린다....
코 끝에 스치는 그의 향기에 나는 또 눈물을 흘린다
코 끝에서 맴도는 그의 향기...
나는 그의 그리움에
또 엉덩이에 손을 댄다...
그의 향기와 감촉을 잊지못하며
나는 중독적인 손이 가지않을수가 없음을 느끼며
이 중독을 끝을 낼수없음에
나는 눈물을 흘리며
엉덩이로는 똥국물을 흘린다
나는 또 엉덩이에 손을 댄다
손대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난 손을 댄다
이 마약같은 중독..
어찌 끊으리오
손에 묻은 똥을보며 나는 눈물을 흘린다....
코 끝에 스치는 그의 향기에 나는 또 눈물을 흘린다
코 끝에서 맴도는 그의 향기...
나는 그의 그리움에
또 엉덩이에 손을 댄다...
그의 향기와 감촉을 잊지못하며
나는 중독적인 손이 가지않을수가 없음을 느끼며
이 중독을 끝을 낼수없음에
나는 눈물을 흘리며
엉덩이로는 똥국물을 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