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란 게 식인(食人)을 비롯한 동족상잔을 금지하고 농경과 목축등으로 얻어진 산물에 감사하면서 국가와 사회와 부족과 가족같은 집단의 체제을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프로파간다이긴 한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 각지의 인간들이 천상에 있는 절대자란 존재를 떠올렸다는 공통점이 존재하는 거 보면 신앙을 떠나 논리적으로 따져봐도 이 세상을 설계한 신이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종교란 게 식인(食人)을 비롯한 동족상잔을 금지하고 농경과 목축등으로 얻어진 산물에 감사하면서 국가와 사회와 부족과 가족같은 집단의 체제을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프로파간다이긴 한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 각지의 인간들이 천상에 있는 절대자란 존재를 떠올렸다는 공통점이 존재하는 거 보면 신앙을 떠나 논리적으로 따져봐도 이 세상을 설계한 신이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