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전인가 한 번 말했지만,

이 세상에서는 현자다운 말을 할만한 곳이 없다.



닭 도살 공장 같은 시스템화 된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야기를 해봤자,

연구소의 흰 쥐가 갖혀 있는 통 속 같은 세상에서 이치를 읊어봐야,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지금 인간 세상은 (유대인의) 감시 세상이고,



폰, 카메라, 컴퓨터 자료 등은 전부 다 감시 당한다.



그럴듯하게 잘난듯 상위의 말을 해봐야 의미가 없다.

듣는 인간도 없고, 들어봤자 이해도 못한다.



이미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세상이다.

자기 하나 간수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현실적으로 실시간으로 무기를 실행하며 벼텨야 하는 세상이지.

이제 와서 깜짝 놀라서 배우거나 할 시기는 지났다.



이런 상황에서 수 십, 수 백년을 준비할 철학적, 형이상학적 논조를 하나하나

풀어 이야기 해봤자 의미가 없다.



듣는 놈들도 대체로 나쁜 놈들 뿐이고 공격이나 당할 뿐이며,

더 문제는, 

배우고자 접근하는 놈들 조차도 역겹다.



그러나 이미 답은 다 나와있다.

이미 답안지가 다 공개되어 있는데,

답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은 그들이 선택받지 못했기 때문이지.



예를 들면,

'세상과 반대에만 있는 진짜 길'

'자아 제거'

'벗어남'

'위의 목표'

'미묘함의 미묘함'

'비물질, 눈에 보이지 않음'

'외부의 파멸, 내부의 안온'

'자기 통어'

'행위 구분'

'탐구 생활'

'지혜'

'입구'

(물론 위의 예도, 어떤 중요한 내용이나 핵심은 전부 빼고 말한 것들이다.)



등등 지혜를 설하고자 하면 최소 책 몇 권, 혹은 수 십권은 나오나



몇 번이나 말했듯이 지금은 현자조차도 여유가 없다.



이 파멸하는 세상 속에서 지혜를 직접 활용해 견뎌야 하는 세상이다.

팔자 좋게 남을 가르치고 껄껄 거리고 위세부리고 그럴 때가 아니다.



인간들은 도대체 뭐가 힘든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악마인 유대인에 의해 자연이 붕괴하고 있고

호흡, 인체 작용, 정신 작용, 자연 순환, 공급 단절,

등등 모든 게 간섭 당하고 방해 당하고 있다.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세상에서

적인 유대인은 세상을 맹렬히 온 힘을 다해 공격하고 파괴하고 있다.



세상 현상에는 다 원인이 있다.

여자들이 갑자기 타락한 게 아니라,

그렇게 되도록 유대인이 만들었다.



세상에 낭만이 사라지고 사랑이 사라진 게 자연스럽게 갑자기 된 게 아니라

유대인이 인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



각종 질병들이 창궐하고 인간들이 몸과 정신이 아픈 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유대인이 그렇게 만들었다.



자연이 파괴되고 기후가 이상한 것도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



파괴된 자연,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과학적으로 기술적으로

정부 등을 이용하여 자연을 파괴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유대인은 과학과 기술을 이용해 디스토피아 지옥 같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
 


각자도생의 시대이고,

현자는 현자 홀로 삶을 모색하고,

인간들도 각자 인간들 각자의 무기와 방편들로 삶을 모색해야겠지만,



현자 말고는 다 허사일 것이다.



10년, 20년 이내에 전 지구 공기가 방사능에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 것은,

내 말이 씨가 되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돌려서 말했기 때문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핵폐기물이 바다에 지속 방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당연히 유대인이 지구 멸망을 위해 벌이고 있는 일들이다.



인간들은

"고통스러운데 왜 고통스러운 지 모른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세상을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오늘 출근하고, 내일 출근하면

만나는 인간들은 똑같고 세상이 그리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세상은 어제에 비해 오늘 훨씬 더 많이 파괴되었다.

유대인이 그랬다.



유대인이 아니었다면 극도로 느리게 파괴되어야 할 세상이, 

수 억배 이상 빠르게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뭐 경고든 뭐든 무슨 말이 다 쓸데 없지,

인간들에게 무슨 말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