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참정권 훼손에 항의하는
올공의 시민들과 인사들을 잡아 가둔게 대체 몇명이야고?
시민을 보호해야할 견찰들이 정권사수에 총력중이냐?
글구,
왜 이 정권은 1년이 넘도록 경찰청장과 검찰총장은 임명조차 하지 않고
대행체제에서 개처럼 끌고 다니느냐?
한손엔 고깃덩어리, 또 다른손엔 채찍들고 아직도 충성경쟁 중이냐?
대체 이 정권 인간들은 머가 그리 자신이 없는게냐?
머가 그리 두려워서 사람조차 못 골라서 대행체제냔 말이다.
그 대행체제에서 1년이 넘도록 서로 받아먹자고 아직도 충성경쟁 중이냐?
ㅉㅉ, 모지리드라.
자신 없으면 고마 내려와~!!
엠한 국민들만 구속하고 괴롭히지 말고...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