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살에 빚 2천 가량 잔고 40남았고 엄마한테 최근에 빌린거 총 200이상 이거마저도 다잃어감 
한도초과 +구매한도 때문에 타싸에서 배팅 하고있는데 아깝게 매일 한폴낙에 내혼자 내 스스로 싫어서 자해도 해보고 수면제 먹고 다해봤지만 
잔고 보니까 눈물 도안난다 그냥 허탈 하다 해야되나 돈이 뭐라고 바카라 불과 2주전 3주전만 해도 이득 계속 보다가 300이상 찍혔는데 귀신같이 -내려가는거 시간 문제더라 그렇게 딴거 1시간만에 150 200죽고 엄마한테 거짓말 처가며 빌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게 맞는판단 인거같네요 ㅎㅎ 다들 뭐 잘지내시면 좋고 마지막 걸어논거 
대기중인데 어차피 낙첨일거고 사람이 죽으란법 은 없다지만 이건 아닌거같아요 너무 힘들다 편하게 고통 안받고 세상을 떠나고싶네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욕심이 끝이없고 아 이제 그만해야지 하다가도 자다일어나면 토사이트 들어가서 배팅 생각 부터 하니까 저보다 잃고 힘든사람들 어찌 견뎌 내나요 ? 근 400이상 터졌네요 ㅎㅎ 빌린거까지

담배만 하루사이에 2갑 3갑은 넘게 치고있네 밥도 잘안먹게 되고 그냥 힘이 없다 해야되나 다들 도박은 하지말아라 ..진짜 하더라도 돈 따도 

다음날 200잃는게 도박 오늘 200따고 다음날 300잃는게 도박 10년 이상 했는대 몇달 끊었다가 재발 되어버려서 했는데 진짜 존나게 힘들다 내자신이 싫어진다 통장 잔고보니까 현자타임 +도파민에 이미 뇌가 절여져서 어찌할빠를 모르겠다 쉽게 세상 등지는 법 없을까 고민 고민 계속 하고있어 보증금 자취 할돈 빌려준건데 뭐지 나 왜했지 그냥 이런 생각 뿐이네 돈이 문젠가 너무 내자신이 싫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