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부족국가라는 표어를 국가적으로 제창하다 오히려 요즘은 막대한 양의 초순수가 필요한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에서 군사요충지인 화천과 쌀의 주산지인 여주의 물까지 끌어쓴다고 그러는데 낙동강의 가뭄도 결국 구미 인근의 반도체 단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하며 무엇보다 한강과 낙동강은 방어선 때문이라도 흐름을 유지해야 함.
흔히 수자원이라고 하면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만 생각하곤 하는데 철옹성인 도요토미 가문의 오사카성도 해자를 매우니 도쿠가와에게 함락되었고 낙동강 방어선은 이미 6.25때 실전에서 증명되었으며 박정희와 전두환이 저지대라 수몰되기까지 하는 강남에 번거롭게 국력을 소모하면서까지 요새나 다름없는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여 한강 방어선을 만든 것도 다 이런 이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