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1990) NHK . 엔딩곡 Yes, I will... (모리카와 미호)
가사:
가슴 깊은 곳의 답답함, 어떻게 해야 할까?
멀리 있는 꿈이 보이지 않게 됐어
중얼거리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흐르는 별 너머에
너와의 약속이 눈부시게 비치네
Try 위로의 말은 마음에 닿지 않는 바람
넘어지거나 헤매도 내일이 있으니까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해 온 그날의 저녁노을로
달려 나가는 작은 내가
언제까지나 기억 속에서 흔들리고 있어
언젠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혼자 걸어 나설 때가 온다면
Try: 흐르는 시간 속에서 무엇을 추구하는지
자신에게만 보인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끝없이 먼 꿈이라도 꼭 잡아 보여줄게
흐름에 휘말리지 않고 곧은 마음을 믿으며
흐르는 별 너머에
너와의 약속이 눈부시게 비치네
Try 위로의 말은 마음에 닿지 않는 바람
안고 있는 불안만 커지지만
스스로 정한 일이니 아마 혼자서도 괜찮을 거야
넘어지거나 헤매도 내일이 있으니까
Try: 흐르는 시간 속에서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자신에게만 보인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끝없이 먼 꿈이라도 꼭 잡아 보여줄게
흐름에 휘말리지 않고 곧은 마음을 믿으며…

밤에 들으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