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교도소는… 좁은 감방 푹푹 쪄 < 스포츠 < 기사본문 - 스포츠한국

해 떨어진 밤11시인데도
습도80%에 체감온도는30도...
방금 밖에 가만히 서있는데도 끈적한 대기에
더워 못버티겠는데
밀폐되어 환기도 안되고 열기도 식지않는
교도소 좁은공간은 이보다 더 할거 생각하니
진짜 아찔하다.
이 생각을 진짜 방금 밖에 서있으면서 했어.
100% 정신병에 건강 망친다고 장담한다.
지금 거기서 고통에 헤매이는 불쌍한 중생들 구원을 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