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4시인데도 와인바 바깥에서 와인 처마시면서 사진찍고 자빠짐 

근데 바로 3미터 옆에서 할머니 매일 멍때리고 어딘가 바라보고 계심 

도대체 저런 년들은 뭐하는 년이고 무슨 돈으로 저지랄 할까 궁금함

매일 저런 년들이 바뀌어가면서 사진찍는데, 할머니는 항상 그 자리에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