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탈조선 운운하면서 아이비리그/HYPSMC를 거론하는 사람은 많지만 막상 Blue Book이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 거 보면 그만큼 미국 근처도 못 가 보고 영어 못 하는 고졸들이 가득하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