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요즘 주장하는 당대표 무용론은 국힘 권리당원을 개 무시하는 발언이다.. 

 1년동안 당원이 국힘에 돈을 내는 금액은 수백억이다..

그리고 돈뿐 아니라 물밑에서 민좃당과 결렬하게 싸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국힘 당원이다..

그런데 오세훈이 주장한 당대표 무용론은 당대표를 뽑지말고 원내대표가 당의 수장역할을 하라는것인데..

당대표는 당원이 뽑고 원내대표는 국힘소속 국회의원이 뽑는다..

즉 돈은 당원들에게 받아먹고 , 당원의견 하나도 안듣고 

국힘의언 자기들끼리 당의수장 뽁고 자기 맘대로 정치 하겠다는것임..

즉 국민의 의견을 안듣겠다는거지..

이런사람이 오세훈이다..

오세훈은 아마 6개월안에 대법원 판결로 서울시장직 날라가고 피선거권 5년받아서 

70대 중반이 되아야 비로소 정치 대시 사작 가능한데.

미쳤다고 70중반넘은 노인을 국민이 지지해줄리는 없음..

그러니 오세훈은 6개월안에 정치권퇴출되는것이고

국힘당원 그 누구도 오세훈을 동정하지 않음.

ㅋㅋㅋ

뉴스 댓글만 봐도 알수있지 ㅋㅋㅋㅋ

잘가라 오세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