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그때 그렇게 밟힌거때매  자존감 내려간게 평생 가는거같다

내 한계인거같고 내 스스로 병신같다는 생각들고 

완전히 잊고 살려고해도  동네가 좁다보니 성인되서도 나한테  좆같은짓 한놈이 종종 보이더라

그리고 또 어쩌다 만나면 굴욕당할수있으니까 그거때매 위축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