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철세대 어르신들은 
삐까뻔쩍한
고구려말로 미친듯이 만주벌판 달리고 심심하면 강원도 옥저에
여자들 헌팅하러 다니르라 바쁘게 사셨는데
현재의 MZ세대 한남들은 이런 생각자체를 못할 정도로 거세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