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캠하고 집으로 복귀 후 씻고 나와서 혼밥했다
메뉴는 오징어볶음과 소고기 해장국



밥 먹고 있는데 누나가 할말 있으니
오라고 하길레 누나 집 방문
세상에서 제일 예쁜 조카도 보고 좋았다
그런데 내가 전역 후 누나는 항상 나만 보면 운다
근데 매형도 운다 그래도 오늘은
매형이 없어서 다행이다 ㅋㅋ


    
다시 동네로 복귀
집 앞 단골 맥주집에서 혼술로 
마무리 해야겠다 저녁들 챙겨 먹고 
오늘 하루 기분좋게 마무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