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떨어진지지율이 다시 상승하고 이재명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할것이더. 반이재명 민심은 국힘으로 모이지않고 흩어질것이다. 다시말해서 총선에서 국힘이 승리할 가능성은 없다는 얘기다.
보수는 한동훈은 당게사건, 추경호는 내란임무종사혐의로 정치생명이 끝날가능성이 높다. 오세훈은 이미 오늘 1심에서 벌금천만원형이 선고됐기때문에 최종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이 유죄될가능성이 높다. 보수의 유일한 대권주자였던 오세훈이 정치생명이 끝나면서
4년후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탄핵찬반을 둘러싸고 분열과 추태만 거듭하는 보수야당은 아무래도 분당으로 갈것이다. 보수지지자들이 어리석은 윤석열을 선택해 스스로 몰락을 자초한것처럼 4년후도 크게 다르지않을것이다.
단언컨데 보수의 미래는 없다. 수십년을 민주당의 세상에서 보내게 될것이다. 나는 이미 정계은퇴한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