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폐합,
이른바 ‘국군사관학교(국군사관대, 통합사관학교)’ 신설을 두고
육·해·공군사관학교 사관생도 91.3%가 반대했다.
〈월간조선〉이 입수한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사관학교 통합에 찬성하는 사관생도는 10명 중 1명이 안 됐다.
육사·해사·공사생도 1791명을 대상으로 한
사관학교 통합 찬반 설문 조사에서
▲반대 91.3% ▲보통 5.3% ▲찬성 3.4%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조선(https://monthly.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