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쪽 행사 때문에 와이프랑 얘기하다가 남동생 얘기가 나왔는데 얘가 트랜스젠더라는 거야

​근데 와이프 말로는 싹 다 고치고 나서 보니까 외모는 진짜 여자처럼 예쁘장하게 잘 됐더라고? 의느님 기술이 진짜 좋긴 한가 봄

​근데 법적이나 촌수상 이걸 처남이라 불러야 돼 아니면 처제라고 해야 돼? 아니면 그냥 이름을 부르거나 다른 호칭이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