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연락한 후배
이 친구가 제일 보통이 아님. 학교다닐때도 예쁘다고 이름난 여자애들은 다 얘를 거침.
학교에서 위아래 2기수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음.
문과였는데 의전원 합격해서 과정밟는중.
그닥 잘생긴것 같지 않은데 인기가 많고, 정말 카톡에 여자 연락처가 수백개 있음
위의 애랑 사귀었던 여자
내가 조금은 연심을 품었을 만큼 예쁜애였고, 도서실에서 우연히 대화도 트면서 접점이 생기는가 했는데 위의 후배가 어느날 쉬는시간에 공개고백 해서 바로 사귐.
그리고 2달인가 안되어서 차버렸는데 그때 이 여자애가 계단에서 우는거 마주침. 마음같아서는 눈물 닦아주고 도닥여주고 싶었지만, 우는 모습을 남한테 보이기 싫어하는것 같아서 머뭇거리다 지나침.
웹드라마 배우로 나오더니 요즘 소식이 없음.
학교에서 모를정도면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