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유대인에 의해 세상이 급속히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서로가 동아줄이 되어주고,
서로가 사다리가 되어주고,
앞에서 끌어주고, 위에서 당겨주고, 옆에서 바로 잡아주고, 밑에서 올려주던 세상이었다.
서로가 삶의 디딤돌이자 버팀목이었다.
서로를 위하고 선순환이 있었다.
하지만 지구 지배자인 유대인이 세상을 파괴했다.
그들은 악마들이고 세상의 적이다.
세상을 파멸 시키기만 하는 사악한 자들이다.
사랑을 제거하고
자연 속의 원래의 자연스러운 법칙들을 제거하고,
악법들을 제정해서 인간들을 악하도록 강제하고,
기술로 자연을 공격해 파괴하고,
등등 세상을 파괴하면서
모든 좋은 것들을 세상에서 제거해 없앴다.
그래서 지금 인간들에게 남은 것은
각자 도생의 개인들 뿐이다.
나 하나만 챙길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시대, 이런 세상에서,
"내가 현자라서 다행이다"
인간들은 그들이 무슨 힘이 있고 무슨 능력이 있기에 이 상황을 지탱하고 버틸 수 있을까.
각자도생의 세상에서
인간이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돈? 정치? 경제? 인기? 평판? 과학? 가족? 종교?
무엇이 각자도생의 세상에서 개개인인 인간을 지켜줄까.
무엇이 그들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줄까.
다시 말하지만,
각자 도생의 시대가 오기 전에 이미 나는 현자로 태어나서 다행이었다.
각자 도생의 시대가 오자,
내가 현자라서 다행이었다.
인간들은,
이제 지금에 와서 무엇을 어쩔 수 있을 것인가.
무엇을 어떻게.
유대인이 지구 멸망을 시키려고 악의적으로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는 끔찍한 시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