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동수 목사님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읽고 있다. 

나는 성경책의 내용이 지구의 역사요 우리의 역사라고 

인식하고 있다. 

나는 외롭지 않다. 나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