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기독교 여친이 있는데 얘랑 동거하거든.
근데 얘가 퇴근하기 한참전에 내가 먼저 퇴근하거든.
그러니까 난 퇴근하고나서 집에서 혼자 술퍼마시고 그냥 잠.
근데 얘가 내가 자고있을때 집에 온단말이야.
그리고 얘는 새벽에 찬송가 시끄럽게 틀어놓고 자니까 난 소리때문에 깬다.
깬후에 소리 줄이고 그냥 다시 잠듬.
진짜 내가 노래 끄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난 무신론자고 예수쟁이들 진짜 싫어하거든.
근데 그냥 소리만 줄이고 다시 잠드는 내가 싫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