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대패 삽겹살 논란이 되어 원조가 누구냐 백종원 이냐 아니면 80년대 부산에 벌써 존재하던거
백종원이 또 장사치가 가져다 쓴다니 뭐니 이런 얘기들이 오가면서 다시한번 백종원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난 사실 백종원 팬도 아니고 예전에도 아니었다 백종원이 그동안 승승장구 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요리에 대한 내공을 쌓았고
그에 값싸고 맛있는 음식을 대중에게 전파한다는 콘셉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한국은 한번 잘못 실수 하고 대중에 질책을 받으면 다시 일어서기가 정말 힘든 나라다
백종원에 죄는 일일이 따져보면 빽햄 고기 함류량 이라던가 일일이 보면 심각한 문제들은 아니지만 소소한 것들이 많이 터져서
그리고 그동안 백종원을 좋게 보지 않았던 세력들이 우르르 몰려들면서 또 한사람 에게 큰 폭력을 가했다고 본다
다른 예로 우리나라에서 연예인 이 되기전에 왕따 가해자 였다던가 그래서 나중에 피해자들이 글을 올려 연예인을 그만두는 사례들을 종종 볼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는 용서를 하지 못하고 영영 그 해당 연예인은 다시 볼수 없다
난 사실 이런 일진이나 왕따 가해자 들에게도 한 번 은 더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릴적 한 실수때문에 그 사람의 인생이 영영 영향을 받아야 한다는것은 너무 가획한 일이다 물론 충분한 사과가 이루어 졌을때 복귀했으면 한다
백종원은 일진도 아니었고 다만 여러 작은 악재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미움을 받게된 케이스 이다
이런 백종원 조차 다시 사람들 앞에 서지 못한다면 제기 할수 없다면 그래서 뒤로 물러나 있어야 한다면
한국은 조금에 잘못이라도 있으면 그 사람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정말 갑갑한 사회가 될 우려가 있다
사람에게는 다시 설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하고 난 백종원 이 정말 좋은 케이스 다 라고 생각이 된다
그는 예산 시장 이라던가 지역 균형을 발전시키는 일들에 앞장서고 있다
나쁜 점 간혼 실수 한 점들은 눈 감아주고 더 좋은 장점들을 봐준다면
사람은 자신의 실수를 고치고 다음번에는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수 있다 백종원 도 다시 기회를 준다면
당연히 자신의 실수들을 매꾸고 더 좋은 모습 시청자 앞에 보여줄 것을 믿는다
백종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