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이고 모아놓은 돈은 
동남아 국결 간신히 맞출정도다 
모쏠이라서 한녀랑 연애혼은 포기했다 
업체혼 소문 안좋기도 한데 이거 아니면 방법이 없어보이기도 해서 
어쩔까 고민중이다 
아직 결정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