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의 내용과 같은 글을 조금 전에 보았습니다. 

왜 그럴까 ?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 시편 37편 26절 )
인간관계를 내 유익을 위해서 하지 않고 남의 유익을 위해서 합니다. 
인간관계보다. 신과의 관계 .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얻는 것이 많습니다.  내가 얻는 것이 있어야 남에게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