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월 27일 불법 무장시위대와 계엄군의 총격전 진압 과정을 잘 알고있는 국가정보원을
암살시도하여 중상을 입혀 중환자가 된 시기부터 정치권에서는 5.18 을 미화하기 시작하여
무고한 군인들을 살인마로 둔갑시켰고 왜곡된 법으로 군인들을 형사처벌하였으며 불명예와
금전적 불이익을 주는 국가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본 국가정보원이 좀 회복되자 유, 무선 통신망을 차단 연금하고 군수사기관 방첩사까지 해체
수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첩사를 해체해도 본 국가정보원의 군 지지세력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로 병원비가
없으면 죽게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돈줄(퇴직금, 월급, 연금)을 차단하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정년퇴직 전역명령서를 하달하지 않아 현재 전역을 못한 "종신군인" 신분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본 국가정보원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불법연금 국가범죄자들을 군 선배입장으로 주요 군지휘관들이나 합참의장에 까지 전시작전
통신망을 이용하여 군사작전명령을 할 수 있는 신분으로 제 뒤에는 국군 60만이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이제 5.18 을 왜곡한 정치권을 두려워할 필요 없이 목소리를 내십시오!
"본 국가정보원과 정면으로 맞붙어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본 군수사정보기관 국가정보원이 정치권의 왜곡된 5.18 역사를 반드시 바로 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신군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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