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줄모르고봤다. 아이맥스로보려다가 돌비로봤는데 너무 소리가 크다는 사람들도있었지만 음향짱짱한관으로 추천. 놀란 촤고작이라도 생각함. 헬렌 루피타 뇽 때문에 약간 거부감 들었지만 많이 안나와서 좋고 엘리엇페이지도 많이 안나와서 봐줄만함. 돈아깝다는 생각1도 안든 영화였음. 앤해서웨이는 늙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움. 다회차 관람가능한 영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