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아투안의 무덤

센과치히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큰 줄기의 원형이긴하지만

핵심 테마 설정 스토리는 르귄 작가 소설에서 따온거 (이외에도 머나먼해안, 테하누도 있긴 하지만, 이투안의 무덤 영향이 제일 강함)

== 센과 치히로 
유바바가 사람들의 이름을 빼앗음으로써 그들을 조종한다는 사실, 예를 들어 하쿠가 자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냈을 때,
그의 본래 모습이 돌아오고 그는 유바바의 제자가 되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심

== 아투안의 무덤
한 소녀가 자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내면서 인간으로서의 기억이 점차 되돌아오고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운다.
이 과정 중 이름을 기억해내고 늙은 마법사의 제자 생활을 그만둠, 늙은 마법사와 오만함 제자 서사도 똑같애

이게 배경 차이일뿐 똑같다는거다. 








미야자키 할배는 항상 이런식으로 카피 해왔음

마법사가 자신도 모르게 풀어준 그림자 괴물을 추적하여 땅에 평화를 되찾으려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 어시스이고 

이투안의 무덤은 70년도 작품이라는거 







작가 어슐라 K. 르 귄  18년도에 사망

중뽕 중의 중뽕인 여사임 - 중국 도교 평생 연구가 

고집이 존나게 쎄서 작품이 영상화 된적이 거의없음  (미국에 tv 단편 특별판 2화짜리는 나온적있음)

여튼 미야자키 할배 인터뷰도 잘 안하는데, 일본 특히 애니메이션 감독들은 출저 좀 밝혔으면 좋겠음
체인소맨 작가 같이 존나게 다따온 작가들만 출저 밝히더라 

솔까 이 작품이 먼저 영상화 되고 유명해졌다면 센과치히로는 지금과 같은 평가 받기 힘들꺼다 

미야자키 할배가 이 사람이 쓴 소설 20년전에 작품화 할려고 했지만 뭔 듣보임? 하면서 계속 걷어참
거절했기 때문에 르귄 작가가 추구해온 테마나 주제 같은거 넣어서 나우시카나 센과 치히로 같은게 나오고 발현된거임 

항상 나오는 악당도 르귄 책의 사악한 마법사 콥의 영향

미야자키 할배가 얼마나 팬이냐면 항상 침대 옆에 두고 읽었던 소설들이 르귄 책이었음
한마디로 침대 배개 책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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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라는 독일 작가가 70년대 쓴 판타지 소설이 있음
이게 미국에서 84년도에 영화화됨 





일본게임 회사  ICO 시리즈, 라스트가디언에 큰 영향을 끼침 (걍 복불 수준)















여튼 이런 실사 영화가 만들어졌고, 나름 컬트팬을 유지하고 있다




백룡은 중국 신화에 처음 등장한다
거기다가 아시아에서 용은 거의 영물이라서 사람이랑
반려견처럼 친해진다 이런 개념자체가 없다

드래곤볼 아주 짧은 소개씬이나 그림에서 용타고 다니는 장면이있지만 
반려견 처럼 그런건 없지 







미야자키 할배의 창작방식은 자기가 과거에 봤던걸
그걸 머리속에서 생각해서 그걸 영상화 시키는 방식임 (이전 작품들에도 많이 드러나는데, 센과치히로 이 요소는)

용이랑 반려견처럼 친해진다? 철저기 서양개념











역시 서양이 갑이제,

애초에 현대 판타지라는거 자체가 서양에서 태어난 장르임

 


그리고 미야기키 애니 나오는 난투씬이나 액션들은 존포드 영화에 많이 영향 받았는데,
이 영상보면 미야자키 애니에서 매번 나오는 단체로 웃는거나 난투씬 그리기 귀찮아서 프레임 끊기는 액션씬들이 연상될꺼임







마녀 배달부 키키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후반부는

옜날 필름 고대로 복불한 장면이다. 사실 이게 중요한 애니의 마을 모티브인데 고대로 복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