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에서 과학영재팔이하며 서울대 못 간 애들을 수시전형으로 카이스트나 포스텍에 보내던건데 덕분에 물박사가 과도하게 많아져서 35살 넘도록 전임교원이나 정출연과 연구직 임용에 실패하고 연봉 5000만원/월 실수령 350만원으로 급여가 고정되는 연구교수(만년포닥)로 학문적 성취 없이 생계만 유지하는 이들이 넘쳐나고 있음.
카이스트·포스텍 정도의 학부졸이면 변리사 시험에 합격해 그래도 하방인 연봉 5500만원/400만원 이상은 받았을 것이고 과장급-박사급 경력직은 아니라도 공채로 입사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같은 곳에서 나름 고연봉을 받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척척석사도 아님에도 오히려 대학원 가서 인생 망한 카포출신들이 상당히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