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은 무기징역

돈많고 능력 좋은 소수는 출소

가석방을 노리기 위해 열심히 뛰지만

언제나 그랬듯 소수만이 성공함

이민이 곧 출소


나라꼴이 장난이 아니라 어찌저찌 도망가고 싶지만

그게 쉬웠으면 징역에 비유했을까???

취직이 어려워지니 차라리 무기징역이 나아보이는 촌극이

취직이 어려운걸로 끝나면 다행이지

민영화, 검열법, 친중 등등 괴이한 현상이 터지니

영혼만이라도 탈출 즉, ㅈ살이 늘어남

모 가수의 죽지마? 그 노래가 ㅈ같이 들리는건 진짜임.

먹고 살기 편해야 먹히지,, 잼통시대에 죽지마 같은 노래 왜 나옴?

정말 운좋은 사람만이 탈출에 성공하겠지

대한제국때 도망간 사람들이 진짜 레전드다

그때가 지금과는 비교도 못할정도로 개막장인데

목숨을 걸고 탈출에 성공한 사람들이 원숭이 취급 받더라도

그게 어째서?? 일단 벗어난것만 해도 진짜 성공한거임.

일게이들도 탈조선의 기회를 노려보자고...

그게 어려우면 걍 무기징역이라 생각하고 체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