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1월 부터 미국은 일본본토 상륙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일본뿐 아니라 타이완 , 조선 에도 미항공기를 보냈음 .
대충 타이완 , 조선의 전략적 가치가 있는 일본군수시설을 파괴하려는게 목적이였음 . 그렇게 무력화시킨 상태에서 일본본토 상륙작전 준비했다함 .
참고로 저 사진은 1945년 1월 18일 미항공 정찰기가 촬영한 서울 사진임 .
그리고 미항공대는 8월 부터 조선도 일본 , 타이완 처럼 모든 시설을 폭격할 생각이였음 .
거론된 지역이 서울 , 부산 , 여수 , 목포 , 제주도 , 군산 , 원산 , 남포 , 평양 , 함흥 , 흥남 지역이였음 .
이미 일본 , 타이완은 미폭격기가 이미 초토화 시킨 상황 . 마지막 폭격 대상은 조선반도 였음
참고로 1945년 5월 부터 미폭격기는 제주도 일본군 비행장 부터 먼저 폭격을 시작으로 6월 부터는 여수 - 부산 여객선 침몰(300명 이상 사상자 발생)
7월 부터 부산 민가거주지 , 부산 일본군 군사기지 폭격을 시작함 . 8월 폭격에는 조선인 2명 사망 일본인 12명 사망 일본인 장교 1명 사망
그렇게 7월 오키나와를 점령한 미군은 대대적으로 8월 부터 조선반도 초토화 작전으로 일본본토 상륙전 후방 조선반도 전체를 폭격할 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8월 15일 일본이 공식적으로 항복선언 하면서 이 계획이 무산됨 . 만약 일본이 뒤늦게 항복했다면 조선은 일본 처럼 폭격맞고 모든게 초토화 되었을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