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30대 초중반인 91~96년생들은 늙기도 했지만 대부분 인생 자체가 망했고 97~02년생들은 물론 아직 20대라 젊긴 하지만 대국가적인 경제불황 때문에 2030년쯤 되면 별 다를것이 없는 삶을 살 것으로 예상되며 오히려 2003년생들 이후로는 IMF와 월드컵을 거치면서 흙수저 가정에서 낳음당하는 인구의 수가 급감했기에 그나마 사정이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이런 1997년생에서 2002년생들의 인생을 살펴 보면 여자는 20대 초반에 전문대 다니면서 미용실에서 일하다 20대 중반에 좆소 경리로 3년쯤 근속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리더니 갑자기 위기가 찾아왔는지 연락이 두절되곤 베스킨라빈스, 서브웨이, 빕스, 애슐리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음.

 

마찬가지로 남자는 20대 초반에 대학 다니다 자퇴하거나 군복무 후 졸업하고 20대 중반엔 헬스장 트레이너생활을 하다 20대 후반이 되면 끈 떨어진 거 마냥 자취를 감추는데 알고 보면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같은 플랫폼을 끼고 딸배 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