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성경을 창세기부터 읽기는 너무 빡센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알려주면 좋을려만 쉽지가 않다. 그래도 나는 결코 포기 하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