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주의를 신봉하던 좌익진영에선 오히려 천주교 해방신학이나 회중교회를 중심으로 한 서부개척시대의 마을 단위 집단농장같은 신앙적 면모를 보이고 우익진영은 자식들에게 절연당하고 기초연금 배급받으며 생계를 유지하는 70대 노인들과 시골의 가족들과 손절하고 지방에서 상경해 원룸촌에서 독거하는 미혼의 무주택자이자 번듯한 직업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백수에 뚜벅이로 대인관계도 이성관계도 전무해 인생이 망한 30대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무신론이 횡행하고 공산주의자들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사니 주님께서도 우파가 아닌 좌파의 손을 들어주신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