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같이 선거철에만 철새처럼 대형교회에 기웃거리지 않고 꾸준히 신앙생활을 해왔듯 흔히 떠올리는 친미애국보수우파 기독교인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주술적이고 미신적인 요소에 빠져 살던 윤석열과는 다르게 일종의 보편은총이 작용했기에 이재명은 주님께 택함받아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