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쾅콰쿵쿵 간만에 낮잠자는데 진공청소기+무슨 구멍을 뚫는지 드릴질 콤보............

ㅅㅂ 도저히 못참겠어서 (낮에 자야 밤에 일나간다;;)

쳐올라갔다

 

언제나 그렇듯 도도한년(말한은거 퉁명스럽고 친절미1도 없다. 와꾸는 세련되고 관리잘된 40대중반년) 
매끈한 다리가 일품이다. 오늘은 기둥서방 안경잡이 없고 혼자 있네 ㅅㅂ련

 

"저기요 제가 오늘은 잠을 자야는데 너무 시끄러운데 정말 돌겠습니다"

 

했드니 시발련이 ㅂㅈ구명 열어주듯 현관문 활짝 여는거 아니노?

 

자기가 진공청소기 크게돌린거 맞다고 미안하다고 커피한잔 하라는거 아니냐

 

그러더니 드릴질을 좀 도와달라네?

 

무슨 반대베란다 쪽에 드릴질해서 냄비같은거 걸거라나?

 

개그튼년 콘크리튼데 그게 니 힘으로 뚤리냐 이녀나.. 한심;;

 

콘크리트용으로 바로 바꿔달고 힘차게 뚫어줌

 

박력있게 뚤어주니 박히고 싶나?

 

갑자기 윗가운을 벗더니 브래지어 다보이는 나시만 입었네 하~ ㅅㅂ 하얀피부 대꼴

 

다리 꼬고 앉았는데 갑자기 내꺼 피커숏;;

 

하얀다리 대꼴이었고 종아리가 쭉쭉 뻗은게 키가164정도인년인데 비율이 그냥 170봐도 안이상함

 

그년 내 바지 보더니 뭔가 화가 난거도 다봤음

 

심하게 쪽팔려서 그만 일어나려는데

 

이녀니 다리로 나의 다리를 툭툭치는거 아니노?

 

속으로 뭐지? 이러고

 

나도 모르게 일어나서 그년 옆에 앉아버렸다. 보통 어머 왜 이리옴? 이러고 도망가든지 기겁할텐데 가만있더라

 

에라이~ 그러고 손 잡아버렸지 ㅅㅂ ... 역시 가만있네?

 

바로 키수 퍼부었다. 무슨 양치한지 얼마안된듯

 

박하향에 향긋하고 상큼한 냄새가 나더라. 혀 넣었더니 이렇게 노골적인건 첨이야 이러더니 살짝 밀더라고?
 

야이녀나 혀키스가 뭐가 첨이야 미친 구라년,,, 침하고 혀달라해서 다 빨아먹었다 ㅅㅂ

 

브래지어 안으로 손넣어서 작은 슴가 꺼내서 아기처럼 빨다가

 

마침 반바지 입고가서 바지만 숙 내리니 바로 내꺼 숙나오네 ㅋ

 

무슨 잠못비슷한거 입었던데 그년도 바로 원샷으로 다 내려오더라 팬티랑

팬티색깔 회색에 노랑리본 

물도 재법있어서 스무스하게 들어가네 따뜻한 느낌 좋았음

 

진짜 무슨 짐승같이 허리돌리고 그년도 만족했는지 잘 받아줬다. 물도 많더라

 

다하고 보니 쇼파밑에 한웅덩이

 

기념으로 노랑리본 팬티 들고 나와서 지금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잇다

팬티 향기도 나고 너무 좋다. 다이소판매 장당 2000원 하던거던데 한번입고 버리는 모양이다


그년 생각하며 팬티 마스크하며 잔다

실환데 안믿는새키는 안믿고 싶은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