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손이없어 영원히 딸못치는 느낌이랄까

 

단 하루이틀이였지만 정말 지옥같은 삶이었다

 

어디 가지마 일베야

다른게시판은 씹선비에다 가독성좆망이라 좆노잼이더라

 

일베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이대로 폐쇄된다면 난 미쳐서 총기난사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