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극좌파, 좌파, 호남, 더불당, 리재명, 문재앙, 로무현 등은, "음모론"으로 한국의 모든 권력을 장악했다. 

 

그 댓가로 한국은 30년 넘게 제자리에서 헤매고 있는 게, 객관적 진실이라고 나는 여러번 입증했었음. 

 

그 마지막 최후의 일격에 가까운 것이, 지금 리재명이 하는 짓들인데, 이 과정을 보면, 사실 저쪽은 새빨간 거짓말을 40년 넘게 계속 반복한 끝에, 대부분의 개돼지들을 세뇌시키는 데, 성공, 권력을 장악했다.

 

때문에, Why not, 그라운드C, why not 원용석, why not 자유진영???? 이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질 수도 있음. 

 

2. 극좌 꼴통 반국가 세력과 불쌍한 호남인들처럼, 그냥 딱 눈감고, 거짓말인 걸 알면서도 "미국은 부정선거 증거가 쌓이고 쌓여서 드디어 모든 게 드러났다" 라고 주장하는 게, 혹은 그렇게 굳게 믿는 것처럼 연기하는 게, "저항운동 전략"으로는 굉장히 현실적이긴 하다.

 

실제로, 한국의 극좌파~좌파는, 1990년대 초반까지는 6.25는 북침전쟁이라는 걸 굳게 믿었었음. 그러다가, 소련-동구권 공산주의 나라들이 붕괴하고, 북한이 정말, CIA의 거짓선동이 아니라, 실제로 굶어 죽고 있다는 걸 알고는, 일부는 전향하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6.25는 북침전쟁, 미제놈들은 신식민지 종주국, 미군은 압제와 착취의 상징, 때문에 주한미군은 무조건 철수/철거시켜야~ 라고 "알면서도" 주장하는(악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중 상당수는 슬그머니, "현실적으로 주한미군은 인정해야 한다" 라고 바꿨다. 왜?

북한 김정은이 자기 가문의 독재 정권을 영구화하려면 주한미군이 오히려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걸 알고는, 그제서야 주한미군의 존재가 북한 독재정권에 도움이 된다는 걸 이해하게 됐고, 

 

그래서, 대한민국은 궤멸시키고, 북한에 충성해서, 북한이 남북한을 전부 통일, 6.25때 못다 이룬 민족통일의 꿈을 이뤄주기를 바라는 미친 극좌~좌파들은 여전히, 새빨간 거짓말을 알면서도 저렇게 선전선동용으로 활용하고 있음.

 

 

3. 실제로, 1980~1990 화염병 던지는 등 강경 투쟁했던 불쌍한 앞잡이들은 정말로 6.25는 북침, 미군은 점령군 등의 논리(중국과 북한이 합작해서 가공한 주장임)를 굳게 믿었다.

 

원래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이 정말 극단적 투쟁을 할 수 있다. 

 

자유진영도 마찬가지다. 피자게이트, 프리메이슨, 로스차일드, Alex Jones, 엡스타인 아동 공양(피의 제식) 등의 음모론을 신념화한 사람들이 용감하고, 극단적으로 투쟁하며 굉장히 희생적이다. 실제로 미국 의사당이나 서부지원을 난입한 사람들은 전부 어떤 형태든 음모론을 내재화한 사람들이다. 

 

때문에, 혁명 방법론 시각에서 보면, 그라운드C나 원용석처럼 진실이건 거짓이건, 혁명에 도움이 된다면, 그냥 믿는 것처럼 연기하는 게 최선이다. 

 

나는 그래서, 자유진영이 "미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이번에 만천하에 밝혀졌고, 부정선거(디지털 조작)는 이제 팩트다"라고 믿는다해도 막고 싶지는 않음.

 

 

4. 하지만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리더"는, 실체적 진실을 알고는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보다 더 파괴력있는 혁명 전술, 애국 전략이 나온다. 실체적 진실을 거꾸로 알고 있으면, 일시적으로는 개돼지들을 선동시키는 데 있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다음 단계로 승화, 발전하지 못하고, 초기 단계에서 궤멸 당하게 돼 있다. 길게 쓰지 못하지만, 모든 혁명 운동의 역사가 그걸 입증하고 있음.

 

해서, 리더십, 리더즈 이너 써클은 어쨌든 실체적 진실을 알고는 있어야 함.

 

 

4-1. 중국이 확보했다는 유권자 명부 증거....그거 대부분 주에서는 무료로 인터넷에 혹은 city county 등에서 공개하거나, 열람이 가능하다. 어떤 주는 심지어, 돈을 받고 팔기도 한다. 

 

근본적 이유는, "투표의 투명성"을 위해서임. 누구든 유권자 명부를 검토해서,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그 꼬투리를 잡든지, 신고하든지 하라는 뜻이다. 

 





 

 

4-2. 그라운드C 든 원용석이든, 기타 그 누구든, 자유진영이라고 자신이 생각한다면, 스스로 8개 인공지능에 물어보면 된다. 

(Claude, chatGPT, Grok, Perplexity, Gemini, Microsoft Copilot, Vibe (구 Le Chat), Deep Seek)

 

100%의 인공지능이 이렇게 똑같은 답을 내 놓을 것이다. 

 

"중국 등 외국이 미국 유권자 정보를 구매하거나 탈취, 수소문, 해킹 등의 방법으로 확보해서, 미국민의 여론을 바꾸려고 시도는 했지만, 미국 선거에 개입한 증거는 없다. 트럼프는 직접적 증거를 제시하는 데 실패했다. 

 

베네수엘라 역시, 디지털 조작을 하려는 의도는 있었지만, 실제로 디지털 조작을 하지는 않았다."

 

쉽게 말해, "미국 선거를 외국이 직접 조작/개입했다는 증거는 없다. 실제로 개입하지도 않았다는 게 법원과 수사당국의 판단이자 결론이다.

 

다만, 중국, 이란, 러시아, 북한 등 외국이 미국의 선거에서 여론전, 선전선동, 인터넷 활동 등으로 트럼프를 떨어뜨리고, 바이든-해리스를 당선시키려는 활동을 중국 정부가 알고 있었고, 방치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라고 결론낼 것이다. 모든 인공지능이. 

 

 

그런 인공지능은 기존 언론을 추렸기 때문이라고 일단 가정해 보자.

 

그럼 이제 스스로 좀더 뇌팔이를 해야 한다. a la 품팔이.

 

실제로 증거를 찾아보라. 발표한 증가라는 것들을 살펴보라. 

 

증거가 아니다. 그냥 중국이 개입할지도 모른다는 1차 정보를 대통령 등 최고위직에게 보고하는 게 맞나, 안 하는 게 맞나 등을 놓고 정보기관 안에서 의견충돌이 있었던 게 전부다. 

 

중국이 실제로 개입했다면, 당연히 보고하는 게 맞고, 아마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중국이 실제로 개입하지는 않고, 유권자 확보를 한 후, 그걸 활용(다른 자료-틱톡- 유니언페이, 의료보험공단 진단 병명, 치료 병명, 투약 기록 등등에서 취합한 정보를 전부 취합하면, 개개인에 관한 엄청난 정보를 확보하게 됨)하려고 했다가 대부분 포기하고, 그냥 안 하고, 다만 인터넷 여론전, 그것도 선거에 직접 관련됐다기 보다는, 

 

미국의 시스템(자유시장경제-자유민주주의)은 중국 시스템보다 열등하다, 범죄가 너무 많다, 넘 과소비다, 타락했다 등과 같은 식으로 주로 "체제 공격/ 체제 비판"을 많이 했다. (딱히 선거 활동은 아니었음. 선거운동과 이념선전활동, 내부 분열 책동 등의 성격이 더 강함)

 

지도층은 이 정도가 팩트라는 걸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함. 그래야 올바른 전략전술이 나온다. 

 

 

5. 나는, 솔직히, 일베에 많은, 그 뭐냐, 지도부도 아니면서 일베충으로서 대뜸 "이 병신아~"라는 투로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불쌍함. 

 

사실은 불쌍하다기보다는 걱정이 많이 됨.

 

저렇게 판단력이 약한 사람이 주식투자는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생활은 제대로 꾸려갈 수 있을까.... 등등 걱정이 많이 되긴 한다. 

 

IQ 60짜리 딸을 시집 보낼 때의 부모 마음이 나와 똑같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나한테 욕하는 사람들은, 100% 음모론자라고 보면 딱~ 이다. 

 

그래, 음모론자라도 좋다. 호남, 더불당의 미친 개돼지들처럼, 가열차게 폭력적으로 투쟁력있게 싸우는 사람들은 좌나 우나 전부 음모론자들이었으니, 그저 무럭무럭 자라만 다오~~ 라는 심정임.

 

하지만 괘씸한 건, 호남, 더불당, 리재명 등 그쪽 음모론자들이다.

 

지들이 수 십년째 음모론자로서 온갖 반국가 활동을 해 왔으면서, 엉뚱하게 자유진영보러 "음모론자"라고 한다. 

 

페이소스와 아이러니가 정말 리미니 해변의 비치 양산처럼 반복되고 있다. 

 

 

 

6. 이 도표를 잘 볼 것.

 





 

마치 수요 공급 그래프가 만나는 곳에서 가격이 결정되듯, 

진실과 팩트는, 저런 교차점에서 결정된다. 

 

왜냐하면, 이미 진실과 팩트라는 것이 힘의 영역, power-produced knowledge 영역으로 침잠해 버렸기 때문. 

 

 

 

7. 각설하고....

 

최근 이런 얘기를 들었다. 

 

"미국의 자유시장경제가 한계에 봉착한 게 아닌가? 그러니, 뉴욕시처럼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흥하고 있는 게 아닌가? 구 소련이 망하고, 공산주의가 멸망한지 40년이 흘렀는데, 자본주의의 한 가운데에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흥하고 있다. 

 

결국,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역사의 종언 아닌가?"

 

 

 

이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과 스위스를 비교해 보면 된다.

 

쉽게 말해, 미국은 너무 과소비다. 문화가 너무 코카콜라와 맥도널스, 스타벅스다. 

미국민 대부분이 은행에 3백만원도 저축하고 있지 않다. 

 

심지어 연봉이 10억이 넘는 사람도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과소비다. 

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의 문제라는 건, 스위스를 보면 금방 안다.

 

스위스는 미국보다 일인당 가처분 소득액이 많다. 

그런데, 스위스인들은 자가 주택 소유율이 선진국중 가장 낮은 편이다. 30%이다. 

 

왜?

 

자기 집을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집을 소유하면, 그 집값은 꾸준히 상승해 왔지만, 그보다는 주식, 채권, 금/은/구리/코인 등의 금융투자 등을 많이 하고, 집은 그야말로 그냥 잠시 머무는 곳 정도로 알기 때문임.

 

이런 배경에는 아주 잘 갖춰진 "임대차 관련법"이 있음. 임차인들은 안정된 임대차를 누릴 수 있음. (임대료가 올라도 합리적 범위안에서 오르도록 법이 잘 정비돼 있다)

 

또한 스위스인들은 미국인들처럼 과소비 문화가 없다. 수수하고 소박하게 사는 걸 미덕으로 여기고, TV나 각종 가구들을 수 십년 계속 쓰는 걸, 자랑으로 여긴다. 그러니, 스위스인들은 미국인들처럼 항상 쪼들린다는 느낌에 휩싸이지 않는다. 

 

저축률도 높다. 그러다보니, "기본소득" 같은 정책을 전국민이 압도적으로 비토(국민투표 했음)하는 것. 

 

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의 문제라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미국도 이제는 저축이 미덕이고, 무조건 소비하는 게 미덕이 아니라는 문화운동 캠페인 같은 걸 벌여야 하는데, 사실 기독교/가톨릭/이슬람 등 종교활동이 이전처럼 강했다면, 이런 문화가 발붙일 수조차 없었다. 

 

이런 측면에서, 종교는 절대 쇠퇴하면 안 됨. 쇠퇴할 기미가 보이면 국가가 나서서 권장 육성 보호해야 한다. 그 긍정적 순기능이 오피걸의 순기능을 압도하기 때문입니다.

 

 

8. 마지막으로....

 

메시를 너무 신성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메시의 비밀을 그림으로 보여줌.

 


 

메시가 0.5초도 안 되는 시간에 두 발로 볼을 2~3번 터치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짧은 다리 때문임. (성장호르몬 결핍이 근본 원인)

 

누구라도, 메시처럼 다리가 짧으면, 열심히 노력하면 1초에 두 발로 볼 터치를 4번도 할 수 있다. 그렇게 빨리 볼을 터치할 수 있다면, 거의 볼을 빼앗기지 않고, 드리블할 수 있다. 

 

그리고, 다리가 짧을수록, 프리킥, 페널티킥 등을 정확하게 찰 수 있다. 회전반경, 토크가 적으니 당연한 얘기.

 

그래서 메시에게는 아무런 신성적인 건 없고, 그저 인간 승리, 위대한 투쟁의지의 승리 이야기만이 전설이 돼, 그의 곁에 머물게 됐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