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11:57:16
유대인이 한국 띄우기 작업하기 전인,
불과 10년, 20년 까지만 해도,
세계인에게 한국은 전쟁 중인 국가일 뿐이었다. (그 전쟁도 유대인이 일으킨 전쟁.)
한국하면 김일성, 김정은 이었지 다른 게 없었다. (김일성, 김정은도 유대인이 세운 인물.)
과거의 한국이 더 아름답고 더 따뜻했고 더 멀쩡했는데,
그런 것과 상관 없이
유대인이 요즘 한국을 띄우니까 뜬다.
요즘 한국은 정도 없고,
여자들은 계산적이고 표독하고,
관광을 와도 자연 환경을 다 파헤쳐놔서 카페 밖에 볼 게 없는 쓰레기가 되었는데도,
서울 최고 부산 최고 이지랄 하면서 한국이 훌륭하다는 마인드가
인류의 뇌 속에 박혀 있다.
인류 수 십억명이 전부 다 한국이 최고라고 세뇌 당한다.
미국 띄우기에도 물론 인류가 그렇게 세뇌 당했었고.
과거 수 천 년간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훌륭한 한국이었을 땐 이런 일이 없었는데,
오히려 망하고 삭막하고 피폐해진 한국이 되자,
갑자기
의도적으로 kpop 띄우고 한식 띄우고 드라마 띄우고
저능한 인류는 그저 유대인이 이끄는 언론의 인도대로 한국 최고라는 세뇌를 받아들인다.
한국 좋아하는 외국인들은 모두 나사가 나간 인간들이다.
세뇌 인증일 뿐이기 때문이다.
악마(유대인)가 밀어준다는 건 비극이고 불길한 일이다.
나는 미국인들을 싫어한다.
그들은 영혼이 나가있다.
한국, 한국인도 유대인에 의해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세계인이 한국을 칭찬하고 호의를 보인다고 좋은 게 아니다.
그들은 악마의 세뇌대로 움직이는 기계들일 뿐이니.
인간 세상 무슨 일이 일어나든 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일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한국은 유대인에 의해 세계를 파멸 시키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사실
한국이니 미국이니 일본이니 국가 자체도 있는 것이 아니다.
모두 유대인의 하부 기관들일 뿐.
백신을 맞춘 것도, 원전을 세계 각지에 세우고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며 지구 멸망을 시키려는 것도 유대인.
모든 원흉은 유대인이다.
이런 걸 알고 모르고 무슨 차이가 있는가 하면,
모르는 자는 더 확실히 지옥에 떨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