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 36살 키175 68 친구 0명에 모솔이고 

부모도 다죽었다 평생을 찐따로 살았고 

여자랑 말못한다 ㅅㅅ도 7년전에 오피가서

해본게 다야 고시원 살고 일용직이다 

컬리나 쿠팡 나간다 근데 넘 더워서 

다음주에 생동성알바 나간다 

일베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10년을 

했다 내 외로움을 달래주었고 니들이 

내 유일한 친구였어 일베접속이 안되서 

너무 우울해지고 눈물 나더라 

살기가 싫었다 눈물 계속 흐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