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존나 예쁜 흙수저 여자 만났었음

 

애비 백수고

 

엄마는 식당일 하고 여자애가 편의점 알바로 생계 책임짐

 

남동생 새끼 군인이였는데

 

휴가 나와서 애미 카드로 300만원 게임 현질하고

 

부대로 튀어버림

 

집안 울음바다에 애비는 술만 쳐먹음

 

내가 30만원 보태라고 주기 했는데

 

이 여자는 존나 이쁘고 착해도 엮이면 좆될거 같더라

 

심지어 요샌 외모도 돈으로 쳐발르면 존나 ㅅㅌㅊ로 변신 가능

 

이게 인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