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사건 다큐 좋아하는게이는 CBS 48hours 봐라.

드라마, 영화, 시트콤, 테드 이런 설정된 상황에서 쓰는 영어는 한정되 있고 재미없어도 순차적으로 봐야하는 단점이 있다.

 

48hours는 무료고 40년 정도된 미국 CBS전통 범죄 다큐다.

범죄자, 피해자, 주변인, 경 검찰 정말 다양한 사람이 매주 다른 주제로 미국 전역의 사건을 다룬다.

메인 진행자는 70대 앵커출신 할아버지, 60대 후반 아나운서 출신 할머니가 매주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데 방송인 출신이라 나이가 들어도 딕션이 귀에 잘 들어온다.

그냥 봐라. 속도도 빠르지 않고 사건이 다양하니 재미없으면 넘기면 된다. 진행자 2명 빼고는 매주 다른 사람들 나오니까 수많은 미국사람들의 말을 들을수 있다. 이게 실제로 미국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영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