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편해지면 무조건 정신병 걸린다..



고통을 피해서.. 편아함을 선택하면 잘 한것 같지만.. 


하나님은 좆밥이 아니다..


바로 우울증이라는 정신병을 내려줘서 정신이 돌아버리게 만든다. 



가장 먼저  ' 진짜 해야 할 일 이라는 고통을 피하지 말고 선택 ' 


2차로 운동이라는 고통 선택..


3차로. 노가다 라도..뛰어서 고통을  강제 주입시켜야...


정신이 건강해 질수 있다. 


즉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려면..  기필코 + 반드시 고통을 주입시켜야함.  


누가 TV에 놔와서.....나우울증 이예요... 감성팔이 떨면.  저 씨발년이. 몸이 존나 편해서 저지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전쟁터 전방에는 정신병이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