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은 아니지만 세가지 선요약 한다

 

1. 추격씬? 전투씬? 스릴있고 재밌다. 

 

2. 연기력 논란? 그딴거 없다.

    황정민 대배우. 정호연 매력있다. 까메오(?) 감칠맛 난다.

 

3. 세계관에 빠져들었고 후속작이 기대된다.

    CG논란? 그게 뭐 대수냐

 

 

 

보닌 40중반 틀딱이고 와이프랑 애둘 델꼬 갔다왔다.

긴말 안한다. 극장가서 보길 추천한다. 돈 안아깝다.

 

보닌기준 극장서 영화보고 돈안아까웠던

대표작 3개 이야기해보면

트렌스포머3, F1, 호프다.

신나게 때려부수고, 시대배경 추억돋고, 스텔라 갖고싶다.

볼거리 많아서 돈 안아깝다.

 

내용이고 씨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마지막 외계인들 대화에서 그 세계관(?)에 압도되서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후속작이 보고싶다.

그뿐이다.

 

일까흥이라던데 왜그런지 알겠다.

극장가서봐라 씨밤련들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