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날 밤에 꿈을 꾸었거든
다음날 이가 아파서 음식을 씹기가 힘들었다 아프다고 하니 니 업보라 그러는데 내 생각은 나를 보호하지 않고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전에도 같이 있을때 숙소에서 목이 졸린적도 있어서
전화 차단했어 친구가 아닌거 같아 나쁜 놈들의 끄나풀이라고나 할까 내가 술취하거나 잠들면 나에게 나쁜짓 하는거 같아
쿠팡에서 물건 주문하고 도착하는 날 내가 다침
그날 꿈에 하얀색 라텍스 장갑을 낀 사람이 피가 묻은 자기 손을 내려다보는 꿈을 꾸었다
걔네가 작년 연말 인천 백악관 나이트 근처에서 내 이빨 건든거 같아 같은 사람들의 소행이라 추정된다
지금은 좋아졌어
쿠팡말고 다른곳 이용할까? 무서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