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쁘고 키크고 그러면 당연히 좋겠지만 


어제 진짜 오랜만에 집밖에나가서 돌아댕기며 여자 구경좀하고 왔는데

ㄹㅇ 얼굴이 예쁘고 못생기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충 성별 여자인 사람이 꾸미고
다리 허벅지 어깨 쇄골 약간의 윗슴가 보이면 그냥 다 솔직히 사귀고싶고 그렇더라 그런 생각이 드는 내 자신이 ㅂㅅ같아서 괴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