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는 같이 찍은 사진 보시고 매우 흡족해 하시는데.. 솔직히 나는 그냥 막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싫지도 않아..

설레임 이라는 감정을 느끼기에는 내가 너무..

나이를 많이 먹어버린 건가 싶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남 눈치 보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