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에서 수십년을 견제해왔으니까

내가 어린이집 운영할때 마포에서 그집  여자가 와서 내 아들에게 손찌검했고 돌지나 아장아장 걷는데 낮잠이불에 피가 조금 묻어있었다 자라고 이불 씌워 머리를 바닥에 밀쳤는데 입술이 터진거지

1억을 요구했지 문닫게 해주겠다 그럼 문을 닫지 그쪽에 줄 돈 없다 하니 입다물고 조용히 물러나는 조건으로 2000만원을 달래 그럼 업무상 과실 영업방해로 손해배상 청구하겠다 했어

운전할때는 배차제한을 했으며

구래동 출입금지까지 했더라

하얀 티셔츠 애들이 너무 심하다  반발해서 그나마 숨은 쉬고 산다

3.3 지꺼라 하면서 펀딩해서 돈 마음대로 쓰고

거기에다 자기가 H 그룹 딸인거처럼 행세하고 다녔다

 

몇년전 꿈에 인사동 어딘가에서 불교식 결혼을 했어 누구랑 했는지 모르겠어 짐작되는 바가 있으나 말하고 싶지 않다

둘다 꼴보기 싫어서

명보극장에서 굿즈 파는 알바한다며 좋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