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어쩌다 그런 삶을 자신이 선택한게 아닌데 태어나 보니 그런 환경에서 밥 배부르게 먹고싶어서 한 선택인데
드라마일 뿐인데 그냥 불쌍하고 주인공 부녀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돈이 없고 힘이 없으면 선택의 여지가 없더라
나도 내가 대리운전 할 지 몰랐고 돈 몇푼 벌려고 강제노동할지 몰랐지 지금은 좀 편해졌어 자식이 뭔지
나에게는 아이들 버리고 고아원 보내고 집 나오면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돈걱정 없다 그랬었는데 어떻게 버리냐 어른인 나도 힘든데
지금의 가난은 내 선택의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