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 업로드가 안되네 

유주 예쁜 사진 올리고 싶었는데  대신 진짜 매혹적이고 예쁜 유나 첫사저 숏츠 보고가라 진짜 너무 예쁨 표정도 목소리도 

유나는 진짜 어깨선도 너무 예쁨 그래서 슬리브리스가 정말 잘어울리는듯 

나는 오늘 그루밍 하고옴 코자다가 인나서 모자만 눌러쓰고 냥냥이세수하고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옴

모든 미용사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요새 남자컷 그냥 다운펌만 하고 디테일은 펌으로만 유도하려는 분들이 좀 많은듯

아니면 그냥 투블록 해버리거나;; 결국 왕복 3시간걸리는 예전 선생님 찾아가는중 

한번 컷트 잘못하면 다시 디테일 잡는데 (특히 남자 옆머리) 오래 걸려서 내가 좀 두상이 특이해서 그냥 다운펌 하면 별로임 

난 솔직히 걍 최근 몇년은 대충 깔끔하게만 다니는데 잘보이고 싶은 사람 없어서 ㅋㅋ 그리고 그냥 기르다가 ㅋㅋ 2달만에 헤어숍가기도하고

그래서 꼭 유나 활동기에만 예전 선생님 찾아가곤 하는데  다른 선생님한테 갔다가 예전 선생님한테 가면 디테일 잡기가 힘들어서

그냥 이제 예전 선생님한테 계속 가고있음 ㅋㅋㅋ 유나 가끔 보러 가도 기억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잘보이고싶어서 ㅋㅋ

오늘도 그래서 예전 선생님한테 다녀와서 늦은 저녁 먹으며 막걸리 한잔하는중

요새 엔싱크 형들 노래가 출근곡이라고 했는데 또 바뀜 그냥 소년대 가면무도회 들으면서 출근함 ㅋㅋ

엔싱크 형들 최애곡인 두곡도 가사를 이제서야 이해하고 있음;;(그래서 너무 감성적이됨 ㅋㅋ출근길에ㅋㅋ) 진짜 음악의 가사의 매력은 대단한것같음

그만큼 가사가 중요한듯ㅋㅋ (아 멜로디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님 )

가사를 더더욱 이해하고나니 출근곡이 바뀜(엔싱크형들 노래는 너무 감성을 만져줘) 가면무도회로 ㅋㅋㅋ너무신남 ㅋㅋ



새로운 출근길 하나 알아냈는데(신호 안기다려도되고

풍경이 좋음 ㅋㅋ) 사람없으면 

스키사 오마에가 ~~  스키사 시누호도~~  아 원츄 노노노~~   아 러뷰 노노노~~  이부분은 부르면서 바이브레이션도 넣으면서 출근함 ㅋㅋ 

(나 외국어 잘못하는데 듣고 발음할 정도로 많이 들음 ㅋㅋ테어린 업 마이 하트 하고 아이 원트 유 백도 그렇고 아원츄백은 요새 챌린지로도 유명해지니 행복)

이 가사들은 맘에 드네 ㅋㅋㅋ xtc는 별로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

저번에 글올리고 댓글보고 엑스재팬은 안듣냐는 말에 오랜만에 최애곡 week end 듣는중

이건 뭐 가사가;;; 처음에 뮤비보고도 아니 일본은 이런걸 심의규정없이 통과 시키나 할 정도였음



ㅋㅋ이거 듣던때가 고딩때니까 ㅋㅋㅋㅋ 근데 내 음악취향은 근본은 확실히 락인것같다 

가사도 극단적이지만; 여자가 어쩌고 나 돈많아 나랑 하려는 여자들 줄서잇어 그런거보다

멘헤라 남이 비교적 더 멋진듯;;ㅋㅋㅋ 물론 진짜 저따위로 집착하고 주말농장가면 안되지만 ㅋㅋ 그냥 그만큼 마음이 아팠다 그걸 음악으로 털어내고

상대방의 행복을 빌어주고

다시 일어서면 ㅋㅋ 상남자지

week end 들으면서 트릭컬 주말 농장 생각남 ㅋㅋ 트릭컬 엘리아스 세계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고 주말농장 간다는 표현만 있다고 저번에도 말했지?

근데 엑스재팬 대놓고 암시곡 week end가 주말이라는 뜻이기에 많은 생각을함 트릭컬 대표님도 엑스재팬 좋아할 나이대니까 ㅋㅋ

뮤비도 보고 진짜 처음에 충격먹었는데 이젠 음악 장르로서 건강히 소비하는중 

그냥 진짜 가사를 떠나서 베이스 기타 드럼 다 간지남

서론이 길었는데 ㅋㅋ 사실 진짜 하고싶던 얘기는 지금부터 ㅋㅋ 장문쓰면 나한테 관심없는 친구들 안볼테니

최근에 유나가 위버스 라이브 해줬는데 셀프 메이크업하고 해줬음 근데 진짜 너무 예뻤어 

진짜 항상 예쁘고 기엽고 사랑스럽고 색시하고 멋진데 

요새 유주가 좋아하는 사복이 슬리브리스인데 땀이 많고 편한거 좋아하는데 어깨선까지 예술이잖아 진짜 유주 어깨라인 진심 예술이라고 생각해

자기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데  자기 관리까지 하는 룩이니

정말 예쁨 꽉끼는 청바지 같은거 진짜 팬서비스로만 입는것도 멋진 자기관리라고 생각해 그래서 편한데 꾸밈까지 주는 원피스 입는것도 멋져

나 요새 진짜 열심히 벌크업중이잖아 ㅋㅋ어제 전면어깨에 힘안들어갈때까지 운동함;;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오늘 유독 바지가 꽉끼는데 유나의 마음을 더 이해함 실제로 하체의 혈액순환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크니까 

솔직히 내가 가끔 바보같이 유주 너무 색시한 모습보면 나만 보고싶다는 얘기 많이 하는데 ㅋㅋ 유주 매니악 챌린지도 그렇고 ㅋㅋ 

최근에 댄스 챌린지 하나 찍은거 있는데 노래 너무 좋더라 ㅋㅋ 근데 진짜 너무 유주 너무과도하게 색시해서;;

근데 솔직히 소정이 잠깐 빙의함 차마 영상 보여주고싶지 않은데 ㅋㅋ유주는 그게 일이니까 

ㅋㅋ 최근 파티 영상도 보고 진짜 숨막히는줄 알았음 너무 예뻐서 아니 위버스 라이브 셀프 메이크업도 너무 예뻤는데 좀더 밝은 곳에서 

유주 셀프 헤메를 보니 진짜 너무 예뻐서 좋았는데 너무 과도하게 색시해서;;; 숨막히더라 ㅋㅋ

근데 마냥 좋진 않았음 ㅋㅋㅋ 그때도 소정이 빙의함 ㅋㅋ

그래도 아니 !!! 파티룩으로 저정도면 양호한거지!! 이러면서 내부의 나 자신들끼리 잠깐 다툼

아 이거 진짜 미치도록 예쁘고 청순한데 색시하기까지 해서 숨막히는데 이걸 칭찬해야하나 

이게 진정한 청순큐티섹시 아닌가 하면서도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만나도 예뻐보이고 싶은게 당연하고

심지어 유명셀럽으로서 파티 참석한건데 저정돈 당연한건데 싶으면서도

자기 장점을 잘 살리는 옷차림도 연예인으로서의 자기관리인데  아 이것도 일종의 소유욕인가 집착인가 그런 생각함;; 유나보다 후배들도 더 과하게 하는데 ㅋㅋ

아니 애인이 이래도 별로일판에 유사연애충이 이러면;; 

솔직히 연말무대나 열대야때랑 폴댄스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일이니까 그리고 폴댄스는 고유한 특성이 있으니

근데 이것도 일인데 아 너무 색시해도 문제야 그냥 있어도 색시한데  하고싶은거 다해 

오히려 유사연애충 없어질것같아서 환영하기도하고 유나도 유나만의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으니  물론 그래도 지금 정도만;; 이게 진짜

남자가 미치면서도 품위 유지( 아 이렇게 말하는 자체가 내가 천박한건가;;싶기도한데 ) 할수있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함 비교하는거 좀 그렇지만..

같은 세대 다른 걸그룹 노출 별로였어 색시하지 않다고 생각함..

화제 이슈몰이급이랄까나

남자도 여자도 매력이 있으면 보여주고 싶어하는 심리도 당연히 있는건데 (나도 지금 옷입고도 운동티 나는걸 목표로하고있으니)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성을 트로피로 보는 사람이 상대방의 노출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예민하다고 생각함,, 

나도 아무리 생각을 유연하게 하려고해도 몇몇가지 생각은 좀 딱딱하거든

물론 나랑 데이트하는데 그렇게 입고오면 땡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