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은   주로 부자들이 이용하는데  세금으로 운영하고

정작  민생과 물가가 직결된  마트는 민영으로 운여해?

 

물가안정과  노동의 안정    모두 잡으려면  공공마트가 있어야돼.

 

지금 최저임금이 무려 380원 올라서 물가 폭등이 예상되는데

 

이때  공공마트가  국가정책을 반영하는 물가기준을 제시해야돼.

 

공공마트에서  물가안정을 주도하면 사기업이 따라오게 되어 있어.

 

사회복지는 결국  공공마트로 귀결 될수밖에 없어.

물가가 싸야  국정운영이 안정적으로 돼.

 

버스도 준공영제 아냐.

 

홈플러스를  공기업으로 전환해서  마트 인프라와 실업, 일자리, 물가안정 모두 잡아야돼.

 

롯데마트 친일기업, 이마트 멸공기업  쿠팡 미국기업

 

한국형 공공마트가 필요한 이유야.

 

국가에서  적극나서서  물가안정을 주도 하려면  공공마트가 반드시 있어야돼.

 

더 늦어지면  회복불능에 빠지고  복구비용 더 들어가

지금 빨리  공기업 전환을 서둘러야돼.

 

그래야 생활고 자살을 막아.